시민이 주인인 인권도시 울산 실현 기여

[세계로컬핫뉴스] 울산시, ‘2020년 시, 구.군 인권역량 향상과정’ 개최

이호근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10-14 10:08:03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울산=세계타임즈 이호근 기자]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위원장 차태환)는 10월 14일 오후 2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시 및 구‧군 인권위원과 업무담당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시, 구.군 인권역량 향상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인권운동가의 한 사람인 서창호 인권운동연대 상임활동가가 ‘지자체 인권위원회 운영방향과 과제’를 특강한다.

 

이어 활발한 인권운동을 펼치고 있는 정귀순 부산시 인권위원회 위원장이 ‘지방자치단체 인권제도 실효적 이행방안’에 대한 사례를 소개한다.

 

현재 울산시가 수립하고 있는 ‘제2차 울산광역시 인권증진 기본계획’과 관련하여 세부사업 이행점검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도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 시가가 목표로 하고 있는 시민이 주인인 인권도시 울산 실현을 위해 시 구.군 인권 관계자의 역량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이호근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