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로 침체한 설비산업시장, 신기술로 정면돌파!
◈ 10. 16. 14:00,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설비연합회, 수상자 등 30여 명만 참석
◈ 2020 부산 설비 신기술상 수상자 5명 선정… 설비 분야 신기술 활용 촉진 및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

[세계로컬핫뉴스] 「2020 부산 설비 신기술상 시상식 및 기술세미나」 개최

장경환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10-16 10:39:08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부산=세계타임즈 장경환 기자]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10월 16일 오후 2시에 부산권 기계설비단체연합회 회의실에서 ‘2020 부산 설비 신기술상 시상 및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계설비 분야 신기술 공유를 통한 설비기술 발전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침체한 설비산업시장 활성화 등을 위한 것으로, 행사 참석인원 최소화,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찾아가는 2020 부산 설비 신기술상 시상식’이 개최되며, 수상자로는 남경설비㈜ 이원득 대표 등 5명이 선정되었다.

 

최대경 부산시 도시계획실장은 “코로나19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여건 속에서도 부산의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해 주신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한국판 뉴딜 정책 등에 선도적으로 나서서 부산발전 및 대한민국 발전에 힘써 달라”라고 전했다.

 

더불어, “올해 「기계설비법」이 시행(2020.4.18.)되어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기계설비 점검에 기계설비인들의 역할과 책임이 막중해졌다. 「기계설비법」의 조기 정착을 위해 기계설비단체연합회가 앞장서서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장경환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