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2차선에서 4차선으로
인근 산업단지와 연계로 물류비용 절감 및 기업 경쟁력 강화

[세계로컬핫뉴스] 북구 ‘모바일테크밸리 일반산단 진입도로’ 확장 준공

이호근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11-16 13: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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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세계타임즈 이호근 기자] 울산 북구의 ‘모바일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가 기존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장되어 11월 16일 준공됐다.

 

이에 따라 모바일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및 달천농공단지와 북구지역의 인근 산업단지 간 도로 연계체계 강화로 물류비용 절감 및 기업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모바일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는 총 사업비 81억 7,300만 원(국비)이 투입되어 북구 달천동 현대아이파크3단지에서 모바일테크밸리 산업단지간 길이 0.78㎞, 폭20 ~ 23m 4차선으로 지난 2018년 11월 착공됐다.

 

한편 모바일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는 지난 2016년 2월 산업단지 실시계획승인 및 고시가 되었고, 진입도로는 2018년 3월 실시설계 및 실시계획 고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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