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공원, 생태놀이터 조성으로 주민 편의 증진

[세계로컬핫뉴스] 울산 남구,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 지속 추진

이호근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1-12 13: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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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세계타임즈 이호근 기자]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노후 어린이공원을 지역특성에 맞는 스토리로 리모델링해 주민에게 쾌적한 힐링 공간을 제공하는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을 2018년에도 이어간다.

 

 

남구는 무거동 534번지에 위치한 별빛공원(면적 2,031㎡)을 5억 여 원의 사업비를 들어 특색있는 스토리 공원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남구는 리모델링의 테마를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모아 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남구는 5억여원의 사업비를 들여 무거동 837번지에 위치한 헐수정 공원(면적 4,078.6㎡)을 모험공간, 놀이공간, 자연공간, 개방공간 등을 조성해 어린이들을 위한 생태놀이터로 조성한다.

 

이 사업은 2018년 ‘아이뜨락’ 공모사업에 선정된 생태놀이터 조성 사업으로 ‘아이뜨락’은 환경부의 생태놀이터 조성사업의 명칭으로 ‘아이’와 ‘뜰’, ‘樂’을 합친 말로 아이들이 자연에서 노는 공간을 의미한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리모델링이 필요한 어린이공원에 스토리를 덧입혀 특색있는 스토리공원으로 조성하고 생태놀이터를 조성하는 사업을 올해에도 계속적으로 이어가 어린이들이게는 재미있는 공간을, 주민들에게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는 노후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인 ‘특색있는 스토리공원 조성사업’을 2015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2015년에 벚꽃, 편백 등 5개 공원, 2016년에 거마, 늘봄 등 3개 공원, 2017년 무둔실공원과 질골공원 2개 공원의 리모델링을 추진했다.

 

또한 지난해 6월 남구 제1호 아이뜨락 ‘한마음생태놀이터’를 준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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