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융합인재교육지원단 남동부권역 워크숍 개최

STEAM교육으로 변화를 꿈꾸는 교사 연구회

이창재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1-07 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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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세계타임즈 이창재 기자] 경상북도교육청은 11월 7일(수)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에서 창의융합인재교육지원단 남동부권역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하반기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창의융합인재교육지원단은 자발적 연구 활동 교사 연구회로 창의융합 교육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워크숍을 통해 교실 수업개선을 위한 연수를 진행 하고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STEAM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회원들에게 공개하여 창의융합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워크숍은 ‘디자인 씽킹 프로젝트’(이룸컴퍼니 대표 박영자)를 통해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융합적 사고 과정에 대한 설명과 팀별 디자인 씽킹 실습과 2018 창의융합인재교육 국외 직무연수 사례 발표(죽장초등학교 교사 정상용)가 진행되었다.

 

경북교육청은 창의융합인재 육성을 위하여 북부권, 서부권, 남동부권의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창의합인재교육지원단을 운영하여 현장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워크숍을 통해 학교에서의 창의융합교육 적용과 STEAM 프로그램의 확산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었고, 참석한 교사들은 창의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 많은 의견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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