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관광콘텐츠 전문기업 한국해양콘텐츠앤크루즈(KOCC),해양수도 부산에서 '이목집중'

이수정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2-01-14 15: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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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이수정 기자] 부산은 우리나라 제2의 수도이며 해양수도라고 하나 해양관광콘텐츠가 부족한 현실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역경제는 바닥을 치고 소상공인을 포함한 모든 경제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선거 때마다 부산지역 경제활성화의 정책들이 공약으로 나오나 실효를 거둔 것은 거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 한국해양콘텐츠앤크루즈(KOCC)라는 회사의 활동이 주목된다.

 

한국해양콘텐츠앤크루즈는 부산의 어항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해양택시와 같은 크루즈를 운영하여 놀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볼거리 등의 해양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기업활동을 준비, 전개하고 있으며 부산의 일부 항에 녹지와 정원이 어우러진 워터프런트를 계획 준비 중이다.

 

     한국해양콘텐츠앤크루즈 주철희 회장

 

한국해양콘텐츠앤크루즈의 주철희 회장은 14일 오전 본지와 인터뷰에서 "기업활동 뿐만 아니라 남해해양경찰의 정책위원으로 해양관련 환경 및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하고 있다:며, 한국체육교육개발원의 수장으로 부산에서 최초로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여 10,000명 이상을 이수시켰다"고 밝혔다. 

 

주 회장은 이어 "한국법무보호공단의 직업훈련위원회를 창립하여 초대회장을 맡아 법무보호대상자의 건강한 자립활동을 위한 직업훈련 및 교육지원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주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상공인들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한국직능연합회(회장 박동철)의 고문으로 부산지역경제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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