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전예술의전당 관장에 이영신씨 임명

이채봉 / 기사승인 : 2026-03-31 08: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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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세계타임즈=이채봉 기자] 대전시는 2026년 4월 1일자로 대전예술의전당 신임 관장에 이영신 목원대학교 공연콘텐츠학부 특임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영신 신임 관장은 충남여고를 졸업하고 목원대(학사) 및 한양대(석사)에서 성악을 전공한 뒤 배재대(행정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성악가로 활동하며 배재대 등 대학에 출강을 이어오다 지난 2024년부터 목원대학교 특임교수로 재직해 왔다.

또한, 2004년부터 대전 출신 유학파 여성 성악가들과 ‘솔리스트 디바’를 구성하고 이후 오페라로 활동을 넓혀 ‘솔리스트 오페라단’ 단장을 역임하며 활발한 공연 활동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전문 예술인으로 활동해 왔다.
 


대전시는 이영신 신임 관장이 오랜 기간 지역을 대표하는 성악가이자 오페라 가수, 제작자로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공연예술의 대표기관인 대전예술의전당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이끌 적임자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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