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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 보수교육(1차) 진행 모습.(사진=구리시) |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역 내 각 기관 및 단체의 활동처 관리자 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교육에는 김유미 자원봉사이음 부대표가 강사로 나서 ‘효과적인 자원봉사 운영 관리’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정기 자원봉사자 발굴 및 육성 전략 ▲자원봉사자와의 신뢰 관계 형성 방법 ▲지속 가능한 봉사활동 일감 개발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기존 우수 활동처로 선정된 기관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돼, 참여자들이 각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며 실질적인 운영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자원봉사 운영에 있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개인정보 보호와 인권 보호 교육, 1365 자원봉사포털 활용 방법에 대한 안내도 병행돼 관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보수교육이 활동처 관리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보다 체계적인 자원봉사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안전하고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관리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세계 자원봉사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 활동의 질적 향상과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총 4차례에 걸쳐 활동처 관리자 보수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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