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지난 1월 26일 부발읍(읍장 이은미)에서 김경희 이천시장 주재로 ‘부발읍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민선 8기 시정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주민과의 소통 행정을 이어갔다.
이날 주민과의 대화에는 김경희 시장을 비롯해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부발읍 기관·단체장, 부발읍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행사는 유공시민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민선 8기 주요 시정 운영 성과 설명을 주민 건의 사항 청취와 자유로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김경희 시장은 주민들의 현장 목소리에 직접 답변하며 시정 운영 방향과 향후 추진 계획을 설명했으며, 함께 참석한 간부 공무원들도 분야별 추가 답변에 나서 주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교통, 생활 기반, 지역 개발 등 부발읍과 관련한 다양한 현안이 논의되며,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사안에 대해 실질적인 소통이 이뤄졌다.
김경희 시장은 “현장에서 듣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시정의 가장 중요한 기준”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는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은미 부발읍장은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행정에 반영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살기 좋은 부발읍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천시와 부발읍은 이번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수렴된 주민 의견을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울산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