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충남중부지부, 2018년 여름 희망나눔학교 야외활동 진행

이현진 기자 / 기사승인 : 2018-08-05 11:34:19
  • -
  • +
  • 인쇄
- ‘과학체험을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꿈!’
○ 2일(목) 온양중앙초등학교와 온양초등학교 총 37명 아동 대상으로 야외활동 진행
○ 무더위 속에서도 과학체험으로 꿈을 키워가는 시간을 가져

 

[충남=세계타임즈 이현진 기자] 굿네이버스 충남중부지부(지부장 채종병)는 온양중앙초등학교와 온양초등학교 아동 37명을 대상으로 야외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야외활동은 과학을 통해 생각을 넓히고, 새로운 꿈을 키우기 위해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국립중앙과학관’을 방문하여 과학기술을 체험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국립중앙과학관’은 과학 원리와 기술을 전시, 교육하며 과학기술자료를 수집·보존·연구하는 곳으로서 과학기술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체험 장소이다. 

 

야외활동에 참여한 아동들은 창의나래관을 관람하였고, 체험시설과 관람객과의 상호작용을 강조한 쇼 형식으로 진행된 공연은 아동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한 드론과 VR체험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없는 첨단과학기술을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중앙과학관의 주 전시관인 과학기술관을 관람하며, 근·현대과학기술, 겨레과학기술, 기초과학, 첨단과학기술체험을 주제로 한 생동감 있는 전시품들을 관람하고, 체험하면서 자연의 신비와 과학기술의 원리를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희망나눔학교 야외활동에 참여한 김은지(가명) 아동은 “무더운 여름이지만 드론도 조종하고 신나는 과학기술을 체험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며 “재미없는 과학에서 재미있는 과학으로 생각이 변했다”라고 활동소감을 말했다. 

 

채종병 굿네이버스 충남중부지부장은 “참여아동이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어려운 과학기술을 관람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져 뜻깊은 시간이 되었을 것 같다”며“학교에 돌아가서도 과학이 일상생활에 주는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18년 여름 희망나눔학교는 굿네이버스의 대표적인 국내 복지사업으로 방학 중 위기가정 아동 지원프로그램이다. 굿네이버스 충남중부지부는 온양중앙초등학교와 온양초등학교의 총 52명의 아동들에게 신체프로그램, 팀프로젝트, 특기교육, 야외활동 등 통합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저작권자ⓒ 울산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라는 대통령… 김어준 ‘공소 취소 거래설’은 침묵 ▲'범죄 도시, 범죄자 천국'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만들려는 진짜 대한민국의 실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도 뻔뻔한 부산시장 출마, 몰염치의 끝판왕 ▲301조 폭풍 앞에 ‘예상된 수순’… 이재명 정부의 외교·통상 무능이 부른 자초한 위기 ▲초과 세수를 ‘공짜 돈’으로 착각하는 이재명 정부의 무책임한 재정 중독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양부남 의원(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시의원 증원 촉구 기자회견
3
오세훈 시장, '서울 200인의 아빠단' 발대식 참석
4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인(국민의힘 ▲‘공소취소 거래설’… 국민을 위한 안전장치를 李대통령 방탄에 쓰려 했나 ▲‘사법 파괴 3법’개문발차, 헌정 사상 초유의 대재앙이 시작됐다 ▲국토부장관의 ‘보유세 인상’ 선포… 결국 국민의 집 한 채마저 겨누겠다는 것인가 ▲자유민주주의의 위대한 첫걸음, 3·15의거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안보 현실 부정하는 이재명 정부, ‘말뿐인 자주국방’으로는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순 없다 관련
5
오세훈 시장, '쉬엄쉬엄 모닝'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