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세계타임즈 = 이영임 기자]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글로벌12국 군산지부(지부장 황설희)는 지난 7일 오후 2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산북동에서 열린 ‘전북장애인정보문화협회 군산지회 2026년 신년회 및 이사회’에서 감사패와 표창장(한윤정 경영지원부장)을 수상했다.

(사)전북장애인정보문화협회는 장애인의 사회 인식 개선과 문화 역량 강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장애인 및 소외계층을 위한 상담실 운영, 장애인의 재활·자립을 위한 교류 및 협력 사업 등 여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IWPG 글로벌 12국 군산지부도 전북장애인정보문화협회와 함께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감사패를 수상한 황설희 지부장은 “전북장애인정보문화협회와 함께 장애인 및 소외계층을 위해 일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으며, 그동안 애써주신 군산지부 직원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감사패를 받게 됐다. 늘 묵묵히 애쓰시는 김수매 지회장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함께 고민하고 동행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개인 표창장을 수상한 한윤정 경영지원부장은 “오래전부터 봉사를 계기로 인연을 맺었는데 표창장까지 받게 돼 뜻깊다. 앞으로 전북장애인정보문화협회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IWPG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와 글로벌소통국(DGC)에 등록된 세계적인 여성 NGO로, 대한민국에 본부를 두고 있다. ‘지속 가능한 세계 평화 실현’을 비전으로 세상에 필요한 연대 확산, 평화 문화 전파, 여성평화교육,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법제화 지지와 촉구를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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