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종합운동장 방문객 대중교통 이용 당부

이장성 / 기사승인 : 2026-03-27 13: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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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토)~29.(일) ‘2026 프로야구’, ‘2025~2026 프로농구’ 열려 … 관객 6만여 명 방문 예정
- 주변 일대 극심한 교통 혼잡 예상… 잠실종합운동장 방문객 대중교통 이용 요청
▲ 잠실야구장 홈경기 장면

 

[서울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이하 ‘사업소’)는 3월 28일(토)부터 3월 29일(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에서 ‘2026 프로야구 개막전’과 ‘2025~2026 프로농구’가 개최되어, 많은 관람객들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잠실종합운동장을 찾는 시민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잠실야구장에서는 KT와 작년 한국시리즈 우승팀 LG가 맞붙는 ‘2026 프로야구 개막전’ 경기가 3월 28일(토)부터 3월 29일(일)까지 개최되어 많은 야구팬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잠실실내체육관에서는 ‘2025~2026 프로농구’ 경기가 3월 28일(토)부터 3월 29일(일)까지 개최된다.

 그리고 잠실학생체육관에서는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할 농구와 유도 종목의 서울시 대표 선발전이 3월 28일(토)부터 29일(일)까지 개최된다.

 한편 잠실종합운동장은 ’23년 9월부터 ’26년 12월까지 진행되는 올림픽주경기장 새 단장 공사로 제1,3.4,5 주차장을 사용할 수 없어 주차면이 1,556면에서 876면으로 감소하여 주차 공간이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 관계자는 “3월 28일(토)부터 3월 29일(일)까지 약 6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여 잠실종합운동장 주변 일대가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즐겁고 안전한 관람을 위해서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에도 잠실종합운동장 방문 및 이용 시 주차면이 부족한 관계로 당분간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요청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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