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산업멘토단 위촉식.(사진=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
■ 청소년.청년 정책의 통합, 생애과정 기반 지원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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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이봄 야탑 개관식.(사진=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
지난해 청소년과 청년이 함께 참여한 ‘성남 청-청[YOUTH] 축제’, 창의과학축제, 정자동 차 없는 카페거리 축제 등은 시민 5만3천여 명의 호응을 얻으며 세대 간 소통의 장으로 자리를 잡았고, 참여기구인 청소년의회와 청년참여단을 통해 정책 의제 22건을 도출하며 참여가 실제 정책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정착시켰다.
■ 경험에서 사회 진입까지, 실질적 진로, 취.창업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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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에이션 투어’ 참가자 15명 선발을 위한 데모데이 진행.(사진=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
■ 마음건강·위기청소년, 안전망 구축과 대표이사 ‘나눔리더’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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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진학박람회 진행 현장.(사진=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
지난 1년의 성과를 발판 삼아, 양경석 대표이사는 2026년에는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공간 혁신과 포용적 복지 안전망 구축을 통해 성남의 미래를 새롭게 디자인할 계획이다.
▲미래 주도 ▲자립 도전 ▲함께 성장 ▲경영 혁신의 4대 전략을 제시하며 수정유스센터 재개관, 거점형 청년 공간 ‘청년이봄’ 확대, 디지털 기반 진로 설계와 포용 복지 강화를 통해 성남을 청소년 미래교육의 중심지이자 청년 자립의 메카로 도약시키겠다는 계획이다.
■ 수정유스센터 재개관과 거점형 청년 공간 확대
| ▲사랑의 열매-재단 업무협약식.(사진=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
또한, 청년이 지역에 정착할수 있도록 정자·야탑 지역 거점 공간을 중심으로 취업·창업 생태계를 확대 중이다. 야탑유스센터에는 AI면접 체험관이 도입되고, 정자유스센터는 청년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운영돼 정보 공유와 네트워킹 공간으로 기능한다. 또한 청년 창업팀 77개 발굴과 글로벌 연계 지원도 추진해 경제적 자립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 디지털 진로 설계와 신소외 계층 포용 복지
| ▲재단 창립 17주년 기념행사 퍼포먼스 기념촬영.(사진=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
2026년 재단은 363개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디지털 전환과 공간 혁신을 통해 성남을 ‘청소년 미래교육의 중심지’, ‘청년 자립의 메카’로 도약시킬 계획이다. 양 대표는 “모든 청소년과 청년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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