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정소방대상물·고층건축물 증가, 다중이용업소 감소 뚜렷 [세계타임즈=대구 한윤석 기자]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엄준욱)는 2026년도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 특정소방대상물*을 77,907개소로 확정 발표했다.
* 건축물 등의 규모·용도 및 수용인원 등을 고려해 소방시설을 설치해야 하는 소방대상물
| ▲ 소방안전본부 전경 |
특정소방대상물 통계자료는 45개 지표, 152개 세부지표로 구성되며, 2026년 한 해 동안 화재안전조사, 예방정책 수립 및 예방지도 관련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2026년 특정소방대상물은 77,907개소로 전년 대비 101개소 증가했다. ※ 11층 이상 고층건축물 6,922개동(152개동 ↑), 다중이용업소는 7,250개소(162개소 ↓)
< 최근 5년간 특정소방대상물 현황 >
연도 | 특정소방대상물(개소) | 고층건축물(동) | 다중이용업소(개소) |
2026년 | 77,907 | 6,922 | 7,250 |
2025년 | 77,806 | 6,770 | 7,412 |
2024년 | 77,626 | 6,483 | 7,524 |
2023년 | 77,292 | 6,038 | 7,776 |
2022년 | 74,102 | 5,817 | 7,772 |
※ 특정소방대상물은 고층건축물, 다중이용업소 포함
김근식 대구소방안전본부 예방안전과장은 “통계를 바탕으로 화재예방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하고,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예방소방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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