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3일부터 5월 14일까지 매주 화·목 교육 운영
[세계타임즈=대구 한윤석 기자]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 활성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조경기능사 자격증반’ 교육과정에 참여할 교육생 70명을 모집한다.
조경기능사 자격증반은 ‘조경기능사’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한 과정으로, 교육은 3월 3일부터 5월 14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총 14회(42시간)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된다. 이론교육에서는 조경 식물 분류와 조경 계획·설계·시공·관리 등 조경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다루며, 실습 교육에서는 조경 도면 작성과 작업형 시험 대비를 위한 나무 식재, 지주목 설치, 잔디 및 벽돌 시공 방법 등을 교육한다.
교육생으로 선정될 경우 조경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국가기술자격 시험에 반드시 응시해야 하며, 실기시험 준비를 위한 제도판 및 제도 도구 구입 등 일부 자부담 비용이 발생한다.
교육 신청은 2월 2일부터 25일까지 대구시통합예약시스템(yeyak.daegu.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수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은퇴 후 제2의 직업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하반기에 유기농업기능사 교육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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