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경 큰스님, 통일부장관 표창 수여 영예

박정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11-16 17: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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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경, 남북 통일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4일 일경 큰스님이 '통일을 준비하는 작은 포럼 및 통일부 장관 표창장 전수식'에서김법혜 회장에게 통일부 장관 표창장을 전수 받았다.

 

 

[세계타임즈=박정민 기자]
사단법인 대한불교전국비구니진흥회 총재 겸 대한불교연화조계종 종정 일경 큰스님이 지난 14일 천안축구센터 세미나실에서 열린 '통일을 준비하는 작은 포럼 및 통일부 장관 표창장 전수식'에서 통일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통일부는 일경 큰스님이 (사)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서울특별시협의회 회장으로서 남북 통일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해 김법혜 (사)충무공김시민장군기념사업회 회장을 통해 표창장을 전수했다.


일경 큰스님은 "전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에서 살아가는 후손으로서 종교를 초월해 한민족 남북 통일을 이루겠다"라며 "이는 사명이며 숙원사업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4일 '통일을 준비하는 작은 포럼 및 통일부 장관 표창장 전수식'에서 수상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법혜 회장은 "코로나로 인한 고난을 극복해 새해에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역량을 결집해 새로운 시대에 대비한 통일준비를 하는데 국민들이 통합해 대처 하자"라고 강조했다.

 


김태영 교육장은 발제를 통해 "천안정신은 충무공김시민장군님에 충절의 호국정신이며 천안정신으로 남북통일 성업에 매진하자"라고 역설했다.


이날 통일부장관 표창장을 받은 수상자는 김득응 충남도의원, 김연 충남도의원, 이영호 천안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장, 김현회 하늘북 대표가 수상했다.


한편, 일경 큰스님은 대한불교전국비구니진흥회 총재, 대한불교연화조계종 종정, 세계평화종교총연합회 총재, 한국문화예술신문사 불교총재를 역임하며 불교계 정신적 선구자로서 새로운 미륵시대를 열어 가는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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