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든 빵으로 경로당, 보육원에 봉사하는 사랑의 사다리 밴드

이장성 기자 / 기사승인 : 2018-04-18 18: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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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대전광역시 봉사 단체 사단법인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18일 오전9시, 동구 홍도동 현암아파트에서 회원 20명이 참석해서 즉석빵 600개를 만들어 경로당 15곳과 보육원 3곳에 전달을 하면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즉석빵 봉사 박두현 회장은 “현장에서 직접 만든 빵을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서 행복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경로당으로 직접 배달을 한 강은정, 이미옥 회원들은 “경로당 어르신들께서 너무나 반갑게 맞이해 주시면서 오븐에서 구운 뜨끈뜨끈한 빵을 맛있게 드시고 더욱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6천명 SNS 밴드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사단법인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후원과 참여로 다양한 봉사로 우리 사회 구석구석에 사랑을 전하고 있다. 

 

[저작권자ⓒ 울산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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