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처음 하늘 처음 땅과 새 하늘 새 땅"

이채봉 기자 / 기사승인 : 2023-08-24 19: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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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 이채봉 기자] 지금의 때는 계시록 성취 때이다. 물론 예로부터 있었던 교회와 성도가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다. 하나 계시록에서 말한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은 이와 다르다.

계 2-3장과 계 13장과 계 6장 사건의 현장은 계시록 성취 때 출현한 일곱 금 촛대 교회 곧 하늘 장막(장막성전)이다. 예수님은 이 일곱 금 촛대 교회를 비밀이라 하셨다(계 1:20). 이 일곱 금 촛대 교회(장막)에 이방(바벨론) 목자가 침입하여 장막 성도들이 음행함으로 심판받아 없어지게 된다. 이 없어지는 일곱 금 촛대 교회가 계시록에서 말한 처음 하늘 처음 땅이다. 그리고 이때 출현한 바벨론은 예로부터 있었던 것(전통 교회)이다. 하나 계 2-3장의 일과 계 7장과 14장의 일은 예로부터 있었던 것이 아니다. 계시록 전장의 사건 곧 배도, 멸망, 구원의 사건은 계 1, 2, 3장의 일이 시작됨으로 있게 된 것이다. 계시록. 전장(계 1-22장까지) 사건의 예언은 약 2천 년 전에 기록되어 있었던 것이나, 그 실상은 오늘날 계 1, 2, 3장의 일이 성취됨으로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오늘날 성취된 계시록 사건의 출현 인물들은 각각 기록된 배도의 일과 멸망의 일과 구원의 일을 하게 된다. 예수님은 계시록 성취 시작 때부터 이기라고 수차 당부하셨다(계 2-3장). 해서 계 12장의 아이(해를 입은 여자가 낳은 아이)와 그 형제들이 대적 용의 무리와 싸워 이겼다. 이길 수 있는 무기는 예수님의 피와 증거하는 말이었고, 이때부터 하나님의 나라와 구원과 능력이 있게 되었다(계 12:10-11). 이 말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무조건 ‘구원받았다’ 할 것이 아니라, 구원은 약속의 말씀을 지키고 대적의 무리와 싸워 승리함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계시록 성취 때 창조된 신천지는 계 12장같이 대적 용의 무리와 싸워 이겼다. 개신교가 물을 들이붓듯이 핍박을 쏟아붓는 와중에도 신천지가 계속 급성장하는 것은 진리로 이겼다는 증거이다. 해서 신천지는 처음 하늘 처음 땅이 아니요, 대적과 싸워 대승(大勝)하고 급성장하고 있는 새 하늘 새 땅 증거장막 성전이다. 여기에 하나님이 계시므로 만국이 와서 경배하게 된다(계 15:4-5). 확인해 보라, 이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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