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이슈] 이땅에 임해오는 천국

백진욱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0 19: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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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으로 가야 하나님을 만나 신앙의 소망을 이룰 수 있다

 

 

 (7일 이동수 담임강사가_시온기독교선교센터 중등 과정 ‘구약신약 장별 계시 증거’ 세미나 제2과 ‘하늘 영계대로 창조된 육계의 천국'에 대해 설교하고 있는 모습)

 

[세계타임즈 백진욱 기자] 모든 신앙인들은 천국에 가기 위해 신앙을 한다.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이 땅에 창조된 천국을 찾아서 그곳에 가는 것이 하나님과 천국으로 가는 것이다. 그 이유는 하나님도 천국도 이 땅에 창조된 천국에 임해 오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천국이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닌 육계의 천국에 임해 오는데 그곳은 어디일까?

 

구약의 예언의 말씀이 성취되는 초림 때 하나님도 영계의 천국도 이 땅에 있는 예수님에게 임해왔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하나가 돼서 구약의 모든 약속의 말씀을 이뤘다.

 

신약은 이기는 자 위에 요한계시록 3장 12절에 하나님의 이름도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의 이름도 예수님의 새 이름도 기록해 주겠다고 약속했다. 결국 하나님도 영계의 천국도 예수님도 이기는 자에게 임해 온다는 의미다.

 

또한 시온산에 온다. 계시록 14장 1절부터 5절까지는 시온산에는 하나님의 보좌가 베풀어져 있는데 거기에는 예수님도 함께 한다고 한다. 또한 계시록 7장의 과정을 거쳐 창조된 12지파 인 맞은 자 14만 4천이 있다.

 

아울러 증거장막성전에 온다. 계시록 12장에서 용의 무리와 싸워서 이긴 자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 유리 바닷가에 모여 있다. 이들이 모인 성전을 증거장막성전이라고 칭했으며, 만국이 그리로 온다고 계시록 15장 4절에 약속됐다.

 

더불어 계21장의 새 하늘 새 땅에 임해 온다. 여러분들 1절부터 4절까지의 말씀을 보면, 새 하늘과 새 땅에 하나님이 임해온다. 하늘의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임해 오는 것이다.

 

이로써 하나님과 하나님의 장막은 6천 년 만에 다시 이 땅에 와서, 하나님이 통치하는 세계가 이루어지게 된다. 얼마나 기쁜 일이 아닌가?

 

[저작권자ⓒ 울산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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