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칠석 ‘가야노리 반딧불 음악회’…9일 개최

편집국 / 기사승인 : 2016-08-05 14: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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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1시간30분 동안 무료 공연
△ '가야노리 반딧불 음악회' 포스터

(서울=포커스뉴스) 견우와 직녀가 만난다는 음력 7월7석(8월9일) 저녁 7시 30분 가야금 연주회 '가야노리 반딧불 음악회'가 홍익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개최된다.

'가야노리'는 가야금의 '가야'와 놀이의 '노리'를 의미하는 뜻으로 '노래하며 음악을 이끌어 간다'는 말을 일컫는다.

이번 공연은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졸업생들로 구성된 가야노리 공연단은 가야금 공연을 비롯해 민요, 타악, 이화무용단공연, 택견비보이 트레블러 크루 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1시간30분 동안 무료 공연이다.'가야노리 반딧불 음악회' 포스터. <사진제공=기획사 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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