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를 뚫고 온 작은 천사들의 따뜻한 마음

이채봉 / 기사승인 : 2026-01-21 07:35:44
  • -
  • +
  • 인쇄
- 반곡동 소화어린이집 원아들 사랑의 저금통 12개 전달 -


[세종 세계타임즈=이채봉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준오·신미경)는 소화어린이집(원장 최정은) 원생들이 지난 20일 사랑의 저금통 12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저금통은 지역 취약계층의 각종 복지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소화어린이집은 지난 2022년부터 교직원·원아·학부모님들이 합심해 사랑의 저금통을 기부하고 있다.

최정은 원장은 “아이들이 나눌 줄 아는 착한 아이들로 자랐으면 한다”며 “금액이 크지 않더라도 작게나마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미경 민간위원장은 “원생들이 마련한 소중한 성금은 반곡동과 집현동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울산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