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양사면(양사면장 이지영)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양사면 주민자치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이지영 양사면장을 비롯해 양사면 전 직원과 이장단, 관내 단체장들이 참석해 새해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시무식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2026년 신규 및 연임 이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양사면이 거둔 주요 성과를 함께 돌아보며, 새해에도 면민과 함께 더욱 발전하는 양사면을 만들어가자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지난해 양사면의 주요 성과로는 ▲2025년 모범읍면평가 ‘우수’ 선정 ▲양사면 새마을협의회 우수단체 시상 ▲적십자회비 모금 우수기관 선정 ▲주민 참여형 행사 및 지역 축제 성공적 개최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이 꼽혔다.
이지영 양사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시무식에 함께해 주신 이장단과 단체장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5년 한 해 동안 양사면은 면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속에 다양한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 병오년 새해에도 면민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행정을 펼치고, 살기 좋은 양사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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