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엔 행복이 한 배, 두 배, 세 배” 서울시, 설맞이 「서울꿈새김판」 새롭게 단장

이장성 / 기사승인 : 2026-02-13 23: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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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금) 2026년 설 명절 맞아 서울도서관 외벽 서울꿈새김판에 설편 문안 게시
- ’26년 서울색 모닝옐로우 배경으로 해치&소울프렌즈가 세배를 올리는 모습
- 서울시 “설을 맞이하는 시민들의 행복이 세 배만큼 커지길 기원하는 문안”
▲ 2026년 신년편 서울꿈새김판 이미지
▲ 설치 시뮬레이션

 

[서울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2026년 2월 13일(금) 서울시가 설 명절을 기념하여 서울도서관 외벽 대형 글판인 서울꿈새김판(이하 ‘꿈새김판’)에 “이번 설엔 행복이 한 배, 두 배, 세 배”라는 문구를 새롭게 단장하여 공개한다.


 시는 올해의 서울색인 ‘모닝옐로우’를 배경으로 떠오르는 해 앞에서 서울시의 대표 캐릭터인 해치&소울프렌즈가 한복을 차려입고 시민께 세배를 올리는 이미지의 꿈새김판을 제작했다.
 

 2026년 서울색 ‘모닝옐로우(Morning Yellow)’는 시민의 하루를 여는 아침 해를 표현한 색으로, 시민들이 바라는 무탈한 일상과 맑은 하루의 활력을 담아 탄생했다.
 

 해치와 현무가 쓰고 있는 갓은 최근 2.5(목) 개관한 ‘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 서울마이소울샵에서 판매 중인 서울굿즈 ‘서울마이소울 1초 갓’으로 한복과 함께 전통적인 설의 분위기를 한층 더하고 있다.

 시는 ‘세배’(절)와 ‘세 배’(3배)의 언어유희를 활용한 유쾌한 인사말을 전함과 동시에, 명절을 맞은 시민들이 가족·친지들과 시간을 보내며 행복이 세 배 커지길 기원하는 서울시의 마음을 담았다고 밝혔다.

 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새롭게 단장한 서울꿈새김판을 보며 시민들이 서울시가 보내는 기운과 웃음을 잘 전달받길 바란다”고 말하며, “설 연휴 동안 모처럼 만나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소망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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