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길상면(면장 서광석)은 지난 2일, 주민복합센터 다목적홀에서 2026년 병오년 맞이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이주찬 길상면 노인회 분회장, 이장단(단장 심장섭), 김성기 주민자치위원장, 김남식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김유경 새마을부녀회장 등 관내 사회 단체장 및 회원 50여 명이 함께 자리를 빛냈다.
시무식은 강화군수의 2026년도 군정 운영 방향이 담긴 신년사 대독과 주요 단체장들의 새해 인사 및 덕담을 나누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이주찬 분회장은 “길상면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여기 모이신 기관·단체들을 보니 길상면민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2026년 여러분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 축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에 서광석 길상면장도 “지난 한 해 여러 기관·단체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면 행정이 잘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주민 화합과 길상면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2026년에는 모두가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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