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면, 주식회사 효영건설에서 100만 원 기탁

심하린 / 기사승인 : 2026-03-05 11: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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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정성이 소외 이웃에 힘이 되길”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양도면(면장 조현미)이 지난 3일, 주식회사 효영건설(대표 나인숙)에서 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도면 내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복지 사각지대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나인숙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얻고 일상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현미 양도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주신 효영건설 나인숙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하신 성금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가구와 저소득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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