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송해면(면장 이명자)은 지난 9일 제42·43대 송해면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관내 기관 단체장과 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인선 이임 면장의 이임사로 시작됐다.
종인선 면장은 “재임 기간 동안 각종 현안으로 쉽지 않은 시간도 있었지만, 언제나 따뜻하게 격려해 주신 면민들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며 “비록 송해면을 떠나지만,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며 송해면이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길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진 취임사에서 이명자 신임 면장은 송해면의 발전과 살기 좋은 송해면을 만들기 위한 포부를 밝혔다.
이명자 면장은 “고향 송해면에서 면장으로 근무하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성장하는 송해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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