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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화) 열린 '2026년 동작구 신년인사회'에서 복주머니를 들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
[서울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화) 오전 11시 10분 동작구청 대강당(동작구 장승배기로 70)에서 열린 ‘2026년 동작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올해 시정 운영 방향을 전달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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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화) 열린 '2026년 동작구 신년인사회'에서 복주머니 전달 퍼포먼스를 하며 구민에게 인사하고 있다. |
박일하 동작구청장과 구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신년인사회는 ▴구민 새해소망 영상 상영 ▴구청장 신년사 ▴‘26년 시정 운영방향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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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화) 열린 '2026년 동작구 신년인사회'에서 올해 시정운영 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
오 시장은 “서울시는 일상 속 녹지를 늘려나가는 '정원도시 프로젝트'를 비롯해, 서울의 랜드마크가 될 '노들 글로벌 예술섬' 등 시민이 누리는 공간을 계속 리모델링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동작구민들이 즐거워할 변화를 계속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또 "많이 기다렸던 이수~과천 복합터널을 올해 4월 착공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노량진 일대 신규 1만 가구 등 차질없는 주택 공급으로 주거 환경을 대폭 개선하겠다"며 "새해에도 서울시는 사회약자를 보듬고, 함께 미래로 가는 정책을 세심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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