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타임즈]최성룡기자 = (사)한국해양환경보호중앙회 경남본부 (회장 윤감제)가 1월25일 (일) 오전 10시30부터~ 11시30분 1시간가량 심리 바닷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해양감시단’과 경남본부 회원들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심리 바닷가 쓰레기와 바닷물 파도에 밀려온 쓰레기들을 수거하며 대대적인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 자리에 윤감제 회장은 “깨끗한 마산합포구 구산면 일대 바다를 지키기 위해 나서준 환경감시단과 그리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이 협력해, 청정한 해양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을 펼친후 새해들어 첫 모임을 갖는 자리에서 윤 회장은 “깨끗한 마산합포구 바다를 지키켜나가는데 환경단 회원들이 협력해, 행락철이 오기전 “민관이 합동하여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도 수립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사)한국해양환경보호중앙회 경남.부산 본부 회원들은 전국 5개 시도본부와 13개 지부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환경 단체발전은 물론 깨끗한 해양 푸른바다 환경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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