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양사면(면장 이지영)은 지난 29일, 이장단(단장 조재현)과 함께 폭설·도로결빙 대비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폭설 및 빙판길로 인한 교통사고와 보행자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주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이장단은 마을별로 주민들에게 폭설·결빙 시 행동 요령과 안전 수칙을 안내하는 홍보 활동을 펼쳤고, ▲폭설 시 내 집·내 점포 앞 눈 치우기 ▲빙판길 보행 및 차량 운행 시 주의 ▲경사로·이면도로 등 결빙 취약 구간 주의 ▲어르신 등 취약계층 안전 확인 등 겨울철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조재현 단장은 “겨울철 폭설과 도로 결빙은 작은 부주의로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마을 사정을 가장 잘 아는 이장들이 앞장서 주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지영 양사면장은 “폭설과 도로 결빙으로 인한 사고 위험이 큰 시기인 만큼 주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이장단과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겨울철 안전 수칙이 생활 속에 자리 잡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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